Posted on 2026. 06. 25.


김수영문학관, 김헤니 작가 올해 11월까지 문학상주작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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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올해 11월까지 김헤니 작가가 김수영문학관 상주작가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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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헤니 작가는 2025년 ‘스프링 에나멜 컬러풀’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을 발간하며 해외 작품 번역, 레지던시 활동, 전시, 교육 등 많은 창작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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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작가는 앞으로 11월까지 김수영문학관에 상주하며 이곳에서 다양한 문학프로그램 운영과 창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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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7월 11일에는 구민 등을 대상으로 동서양 고전문학 강연을, 7월 27일부터 9월 19일까지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시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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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에는 중장년층 등을 대상으로 시 낭독회를, 10월부터는 20~3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텍스트 교류회(독서 모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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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관 관계자는 “이번 상주작가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문학 향유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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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수영문학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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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의: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김수영문학관 02-3494-1127

▲도봉구 김수영문학관 상주작가 소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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