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7. 08.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 캠페인 참여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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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우이동, 인수동, 수유1동)은 지난 7월 1일 \'요양보호사의 날\'을 기념하여 미아사거리 Y스퀘어 앞 광장에서 요양보호사의 권익 신장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합동 캠페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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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돌봄 노동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들의 노고를 기리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지원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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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을 비롯해 서울시 유행선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장, 이성자 서울요양보호사협회 부회장, 김주란 강북지회장이 함께 참여하여 연대의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미아사거리 일대에서 요양보호사의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 및 권리 보호의 시급함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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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캠페인 참여자들은 ‘좋은 돌봄의 첫 걸음’,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민들과 직접 대면하고 돌봄 노동의 가치에 대해 피력하며, 필수 노동자인 요양보호사들이 겪고 있는 고충과 제도적 개선 과제에 대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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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경 의원은 “강북구의 심화된 고령화로 인해 요양보호사의 역할과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지만, 이들이 마주한 노동 환경과 사회적 처우는 여전히 개선되어야 할 점이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요양보호사들의 돌봄노동이이 사회적으로 정당한 가치를 더 인정받고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