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7. 08.


서준오 노원구청장, 취임 첫날 ‘재건축·재개발’ 시동!

1호 결재는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 구성 지시, 도시혁신 본격화

서준오 노원구청장, 취임 첫날 ‘재건축․재개발’ 시동!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서준오)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미래경제도시 노원\' 실현을 위한 첫 정책과 현장 행보를 본격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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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백사마을 재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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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구청 집무실에서는 오는 9월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의 정식 출범에 앞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한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TF 구성을 취임 1호 결재로 승인하며 민선 9기 도시혁신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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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 구청장이 찾은 백사마을은 한때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며 낙후된 주거환경을 상징했던 곳으로, 현재는 재개발사업을 통해 새로운 주거단지로 탈바꿈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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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구청장은 사업 관계자와 주민들을 만나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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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구청장은 “재건축·재개발은 행정의 속도가 곧 주민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사업”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불필요한 절차는 과감히 줄여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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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호 결재인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TF 구성\'은 서울 자치구 가운데 노후 공동주택 비율이 가장 높은 노원의 지역 여건과 다수의 정비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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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 TF는 사업장별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인허가 절차 지원과 관계기관 협의, 제도 개선 등을 총괄하는 전담기구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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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TF를 즉시 가동한 뒤 오는 9월 이를 확대·개편한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을 설치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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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는 현재 재건축 추진 단지 45곳과 재개발 사업 5곳이 추진되고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정비사업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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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의 정식 출범에 앞서 TF를 중심으로 사업장별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인허가 절차와 관계기관 협의를 적극 지원하는 한편,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제도 개선 사항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서울시에 건의하는 등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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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구청장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에서 활동한 4년간 재건축·재개발 정책과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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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업성이 부족한 지역의 정비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성보정계수 제도 개선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제도 개선을 이끌어낸 경험이 있어, 노원구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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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재개발과 함께 민선 9기 행정력을 집중할 분야는 S-DBC(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와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등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할 대형 개발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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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 개선과 산업·경제 기반 확충을 함께 추진해 ‘베드타운’을 넘어 기업과 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경제도시 노원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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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정책 방향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운영된 ‘노원3.0 미래노원 준비위원회’를 통해 구체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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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위원회는 지난 6월 16일부터 공약 검토와 부서별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재건축·재개발, 기업 유치, 교통 인프라 확충 등 핵심 정책의 실행방안을 집중 논의하며 안정적인 민선9기 출범을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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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구청장은 앞으로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부서별 업무보고를 병행해 민선 9기 핵심 정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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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취임 첫 결재를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 구성으로 정한 것은 노원의 도시혁신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서울시의회에서 쌓은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을 지연시키는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재건축·재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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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기획예산과(☎ 02-2116-3159)

서준오 노원구청장, 취임 첫날 ‘재건축․재개발’ 시동!

서준오 노원구청장, 취임 첫날 ‘재건축․재개발’ 시동!

서준오 노원구청장, 취임 첫날 ‘재건축․재개발’ 시동!

서준오 노원구청장, 취임 첫날 ‘재건축․재개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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