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7. 22.


김동욱 도봉구청장, GTX-C 현장사무소 찾아 공정관리·주민소통

김동욱 도봉구청장, GTX-C 현장사무소 찾아 공정관리·주민소통

김동욱 도봉구청장이 지난 7월 14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현장사무소(의정부시 일원)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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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일부 지역에서 지장물 이설, 안전 펜스 설치 등 공사가 본격화된 데 따른 공사 진행 과정을 직접 챙기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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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구청장은 현장소장으로부터 공사 추진현황과 향후 세부 공정 계획을 보고 받았다. 자리에서 김 구청장은 공사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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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환기구, 작업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해서는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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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구청장은 “설계대로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공정을 관리하고 주민 불편과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주길 바란다”며 “구에서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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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을 출발해 서울시 청량리역, 창동역, 삼성역을 지나 경기도 수원시까지 86.6km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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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은 2031년 말로 예정하고 있다. 노선이 개통되면 창동역에서 삼성역까지 걸리는 시간이 1시간에서 11분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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