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7. 23.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 ‘수락휴’ 찾아 여름 휴가철 대비 안전 점검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 ‘수락휴’ 찾아 여름 휴가철 대비 안전 점검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은 지난 7월 16일, 개장 1주년을 맞은 수락산 동막골 자연휴양림 ‘수락휴’를 찾아 여름철 폭염 및 장마철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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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휴는 서울시 최초의 도심형 자연휴양림으로, 지난해 7월 개장 이후 전 객실 가동률 100%에 달하는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된 집중호우와 폭염 속에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상황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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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1월에도 운영 성과 점검을 위해 이곳을 찾았던 손영준 의장은 여름철 태풍 피해를 대비해 나뭇가지 정비 상황과 객실 내 배수시설 상태 등을 꼼꼼히 살피며 문제가 없는지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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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풍수해 대비 사방공사를 실시해 경사로 토사 유출을 예비한 현장과 시설 내 물 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한 계류 공사 완비 상황도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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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무더위 속에서도 수락휴를 찾는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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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준 의장은 “장마와 폭염 등 기상 악화 시기의 작은 소홀함이 안전사고나 시설 평판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수락휴가 앞으로도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노원 대표 휴양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 ‘수락휴’ 찾아 여름 휴가철 대비 안전 점검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 ‘수락휴’ 찾아 여름 휴가철 대비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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