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7. 23.


‘도봉의 새 얼굴’ 민선9기 슬로건·캐치프레이즈 공개

민선 9기 슬로건·캐치프레이즈 디자인 확정

‘미래를 밝히는 빛 도봉의 대전환’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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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민선9기 슬로건 \'도봉대전환\'과 캐치프레이즈 \'문화와 경제가 살아 숨 쉬는 도봉\'의 공식 디자인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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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공개된 디자인에는 민선 9기의 철학과 비전이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으로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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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콘셉트는 \'미래를 밝히는 빛, 도봉의 대전환\'이다. 도시의 부분적인 개선을 넘어 도시 성장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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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디자인적 요소는 이 가치를 반영한다. 노란색 빛은 도봉구의 새로운 시작과 미래 가능성을 상징하며, 변화의 출발점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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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전’과 ‘환’을 잇는 선은 문화·경제·교통·행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도시 혁신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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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의 ‘ㅇ’은 원형 요소가 지닌 연결과 포용의 의미를 나타내며 오른쪽 위 꼭지점으로 모아지는 상향의 흐름은 민선 9기 도봉구가 지향하는 미래 비전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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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경제가 살아 숨 쉬는 도봉\'에는 앞으로의 도시 발전 전략이 담겨 있다. 문화가 경제를 견인하고, 경제가 다시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실현하겠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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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서울아레나 중심의 창동 경제권을 활성화하고, 문화산업과 관광, 지역상권을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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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도봉구청장은 “민선 9기 슬로건과 캐치프레이즈에는 주민이 정책의 출발점이 되는 \'주민주권\'을 바탕으로 문화와 경제, 교통, 행정 등 도시 전반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구정 운영 철학이 담겨있다”며 “슬로건과 캐치프레이즈가 단순 구호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이 가치가 주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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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확정된 슬로건과 캐치프레이즈는 앞으로 공약사업, 핵심 프로젝트 등 구정 전반에 적용돼 구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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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관된 도시브랜딩과 도봉구 정체성 강화를 위해 공문서, 누리 소통망(SNS), 영상 등 각종 홍보물과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간에도 단계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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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도봉구 기획예산과 기획팀 02-2091-2606

▲민선9기 도봉구 슬로건, 캐치프레이즈 공식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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