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8. 11.


도봉기적의도서관, 시니어 북스타트 운영

\'그림책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8월 28일(금)부터 9월 18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

그림책 전문가 강사와 함께 창작하며 자기표현·자존감 증진도

도봉기적의도서관, 시니어 북스타트 운영

도봉구(구청장 김동욱) 도봉문화재단 도봉기적의도서관이 지역 내 시니어 이용자를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그림책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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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의 특성과 읽는 방법을 익혀 참여자 스스로 독서의 즐거움과 감동을 누리고, 그림책과 연계한 독후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소통과 유대를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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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그림책 함께 읽기 ▲독후활동(시화 그리기·부채 만들기) ▲확장 운영(정기모임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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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은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책 읽는 기쁨을 나누고, 시화를 그리거나 부채를 만드는 독후활동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과 자기표현의 기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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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정기모임 등으로 확장 운영해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참여자 사이에 만남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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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도봉기적의도서관 2층 배움터로, 8월 28일(금)부터 9월 18일(금)까지 4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낮 12시에 진행된다. 50세 이상 성인 총 15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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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070-4366-7288)를 통해 8월 12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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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는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모임 대표와 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공동대표를 지냈으며, 현재 그림책 전문가로 활동 중인 백화현 씨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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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기적의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시니어의 독서 문화 저변을 넓히고, 도서관을 거점으로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평생 독서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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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프로그램 운영을 계기로 도서관을 처음 방문하는 시니어 이용자를 확보하고, 이들이 지속적인 도서관 이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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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도봉구청장은 "그림책을 통해 시니어 세대가 독서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창작 활동으로 자신을 표현하며 자존감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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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의: 도봉문화재단 도봉기적의도서관 070-4366-7288

도봉기적의도서관, 시니어 북스타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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