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8. 27.


강북구의회 노윤상 부의장, 8·15 광복 제81주년 기념 및 기도회 참석

강북구의회 노윤상 부의장, 8·15 광복 제81주년 기념 및 기도회 참석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 노윤상 부의장(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지난 8월 12일 삼양신성교회(담임목사 현용환)에서 열린 ‘8·15 광복 제81주년 기념 및 강북구 발전과 구민 평안을 위한 기도회’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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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청 교구협의회와 서울강북경찰서 교경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기도회는 8·15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강북구의 발전과 구민의 평안 및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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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배는 김병덕 동은교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정곤 송암교회 목사의 설교에 이어 나라와 민족, 강북구의 발전, 주민과 직원의 안전, 지역사회와 교회를 위한 기도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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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노윤상 부의장을 비롯해 정창수 강북구청장, 김태현 강북경찰서장, 송종철·임응순·육순종·이희수·김영복·백용기·한봉희 목사 등 교구협의회 임원진과 삼양신성교회 성도,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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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친 노 부의장은 장소를 제공해 준 삼양신성교회 당회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행사를 준비해 준 교구협의회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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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삼양교회 시무장로인 노 부의장은 평소에도 나라와 강북구의 발전, 주민들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늘 기도로 함께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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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상 부의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강북구의 발전과 구민의 평안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은혜로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전하고 행복한 강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