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9. 02.


도봉구의회, 효문중 학생들과 함께하는 지방의회 체험

도봉구의회, 효문중 학생들과 함께하는 지방의회 체험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도봉구의회(의장 강신만)는 지난 8월 28일 도봉구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효문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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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로그램에는 효문중학교 각 학년 임원과 인솔 교사 등 총 29명이 참여했으며, 강신만 의장, 김영찬, 최승수 의원이 함께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실제 본회의 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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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본회의장에 직접 자리해 5분 자유발언, 안건 상정 및 논의, 질의·답변, 표결 등 실제 지방의회 본회의 절차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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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각각 의장과 의원 등의 역할을 맡아 모의 본회의를 진행하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과 지방의회의 운영 방식을 보다 쉽고 생생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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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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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만 의장은 “오늘의 체험이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봉구의회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에 관심을 갖고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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