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9. 08.


강북문화재단 <인피니티 플라잉> 강북소나무홀에서 만난다

10일 오후 7시 30분 강북문화예술회관서 국가대표 출신 배우들이 펼치는 익스트림 퍼포먼스

마샬아츠·비보잉·치어리딩에 로봇팔·3D 홀로그램·미디어 맵핑 등 첨단기술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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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오는 9월 10일(목) 오후 7시 30분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익스트림 퍼포먼스 <인피니티 플라잉>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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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공동 제작한 <인피니티 플라잉>은 신라시대 화랑과 도깨비가 시간의 문을 통해 21세기 경주의 한 고등학교로 넘어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판타지와 액션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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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대사가 없는 넌버벌 퍼포먼스로, 국가대표 출신 배우들이 마샬아츠, 비보잉, 치어리딩 등 다채로운 익스트림 퍼포먼스를 펼치며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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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공연은 공연예술과 첨단 기술의 결합이 돋보인다. 로봇팔과 3D 홀로그램, 실제 공간이나 구조물의 형태에 맞춰 영상과 그래픽을 투사하는 기술인 미디어 맵핑 등 첨단 기술을 무대에 접목해 배우의 움직임과 영상이 어우러지는 판타지 무대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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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연출은 배우의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확장시켜 마치 무대 위를 날아다니는 듯한 시각적 몰입감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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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피니티 플라잉>은 국내를 넘어 해외 7개국, 전국 61개 도시에서 초청 공연을 이어가며, 누적 공연 2,000회 이상, 누적 관람객 110만 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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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9월 10일(목) 오후 7시 30분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진행되며, 공연 정보와 예매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피니티 플라잉>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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