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9. 08.


도봉구, 직원과 함께 청렴한 조직문화 만들어 나가는 ‘청렴 아지트’ 운영

부구청장과 일반 직원이 함께하는 소통 차담회

청렴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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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과 청렴 취약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청렴아지트」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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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아지트」는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이나 조직문화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이를 청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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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구청장이 직접 직원들과 마주 앉아 조직 내 소통과 업무환경, 불합리한 관행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고민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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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직급, 직렬, 업무와 무관하게 부담 없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대화를 진행하고, 제시된 의견은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시책 추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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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현재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 「청렴아지트」에서는 부정 청탁 대응 방법, 인사 운영의 공정성, 조직 내 소통, 업무 추진의 어려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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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는 「청렴아지트」를 통해 수렴한 직원 의견을 부서와 공유하고 제도 및 조직문화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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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과 조직문화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운영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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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청렴은 특정 부서에서 추진하는 정책이 아니라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라며 직원들이 편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현장의 의견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청렴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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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의: 도봉구 감사담당관 청렴인권팀 02-2091-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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