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9. 16.


성북구, 청년친화헌정대상 2년 연속 ‘종합대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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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미래 주관, 청년 정책 및 소통 성과 인정받아

2019년 이후 다섯 번째 수상,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종합대상

청년 일자리박람회, 성북청년스마트창업센터 등 청년 삶 전반 맞춤 정책 호평

성북구, 청년친화헌정대상 2년 연속 ‘종합대상’ 수상 영예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026년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을 맞아 열린 조직위원회 위촉식&시상식에서,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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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회 차를 맞이한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최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및 소통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광역·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정책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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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청년 일자리·창업, 주거, 복지, 문화, 주민 참여, 청년 맞춤형 공간 운영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도의 정책 성과를 대외적으로 높이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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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 2015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년 정책 전담 조직인 ‘청년지원팀’을 신설하고, 2016년 「성북구 청년지원 기본 조례」를 제정하는 등 일찍부터 청년 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확고히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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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청년 일자리박람회 ▲미취업 청년 자격증 및 어학 시험 응시료 지원 ▲공공기관 청년인턴 사업으로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다각도로 도왔으며, ▲성북청년스마트창업센터 ▲길음청년창업거리 등을 거점으로 청년 창업 생태계를 탄탄히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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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청년센터 성북, 청년공간 동선이음, 길:이음 등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정책 상담, 1인 가구 청년 맞춤 지원, 창업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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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고립·은둔 청년의 일상 회복 지원과 성북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축제기획단 운영을 통해 청년 주도의 거버넌스를 크게 넓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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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2019년 종합대상, 2021년 소통대상, 2023년 정책대상, 2025년 종합대상에 이어 올해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청년 친화 정책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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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청년친화헌정대상 2년 연속 종합대상 수상은 현장의 청년들과 함께 고민하고 정책을 만들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청년들이 안심하고 미래를 꿈꾸며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성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성북구, 청년친화헌정대상 2년 연속 ‘종합대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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