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9. 17.


도봉구, ‘2026 창동역 희망장터’ 9월 19일 개최

9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창동역 1번 출구 역사 밑에서

중고물품 판매·나눔부터 체험, 먹거리 등 주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는 장터

​

​

도봉구(구청장 김동욱)는 오는 9월 19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창동역 1번 출구 역사 밑에서 ‘2026 창동역 희망장터’를 개최한다.

​

‘창동역 희망장터’는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나눔과 소통을 실천하는 행사로, 일상 속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벼룩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와 문화공연,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된다.

​

의류와 잡화, 도서, 장난감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이웃과 나누고, 필요한 물건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

또한 어린이를 포함해 가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체험과 지역 예술인 및 청소년 등이 참여하는 문화공연을 마련했다.

​

특히 이번 행사는 물건을 나누는 장터를 넘어, 도봉구 민간자원봉사네트워크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준비하고 운영하며 재능과 마음을 나누는 자원봉사의 장으로 의미를 더한다.

​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창동역 희망장터는 주민들이 함께 물건과 마음을 나누며 이웃의 정을 느끼는 소통의 장”이라며 “많은 구민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찾아와 나눔의 즐거움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벼룩시장 판매 참여를 희망하는 도봉구민은 1365 자원봉사포털 또는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자치행정과(02-2091-2232)로 문의하면 된다.

​

관련문의: 도봉구 자치행정과 자원봉사팀 02-2091-2232

▲ 도봉구 2026년 창동역 희망장터 홍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