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9. 16.


도봉구, 9월 10일 자살 예방의 날 맞아 「생명사랑 91,000보 걷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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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는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10일부터 「생명사랑 91,000보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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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은 생명의 소중함과 국가적·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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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는 지역 내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구민들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9’월 ‘10’일에서 따온 ‘생명사랑 91,000보 걷기’ 도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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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시작된 본 행사는 비대면 형식으로 앱을 통해 쉽게 참여할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얻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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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9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 동안 목표인 91,000보(하루 최대 15,000보 인정)를 달성한 참가자에게 추첨을 통해 최대 500명까지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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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온’ 앱 설치 후 도봉구보건소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명 “도봉구 생명사랑 91,000보 걷기”를 시작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워크온 앱 도봉구보건소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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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또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우울증 자가검진을 통해 자신의 마음건강을 확인해보는 마음건강 힐링 챌린지 「나를 위한 3분, 마음체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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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덕성여자대학교·화성시장학관·강원학사 등과 연계해 청년 대상 자살 예방교육, 예하학교 학생 대상 생명존중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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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도봉구민의 우울을 예방하고 정신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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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의: 도봉구보건소 지역보건과 생명존중팀 02-2091-4581

▲도봉구 2026년 생명사랑 91,000보 걷기 행사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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