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9. 16.


성북구, ‘2026 한마음 치매 극복 성북구 걷기 행사’ 개최

9월 14일(월)~20일(일) 일주일간 진행, ‘손목닥터 9988’ 앱 활용 비대면 걷기

하루 평균 5,000보 이상 달성 시 추첨 통해 150명에 기프티콘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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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9월 14일(월)부터 9월 20일(일)까지 일주일간 구민의 신체·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2026년 한마음 치매 극복 성북구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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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통해 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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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서울시 헬스케어 플랫폼인 ‘손목닥터 9988’ 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행사 기간 동안 하루 평균 5,000보 이상 걷는 것을 목표로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실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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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가자는 9월 20일(일)부터 22일(화)까지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걸음 수 통계 내역을 제출해 인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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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목표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소정의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구민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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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걷기는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건강 습관”이라며,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많은 구민이 건강을 챙기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한 노년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치매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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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북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 예방 교육, 인식 개선 사업, 치매 안심마을 운영, 조호물품 및 치료 관리비 지원 등 종합적인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치매안심센터(☎02-918-222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성북구, ‘2026 한마음 치매 극복 성북구 걷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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