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09. 16.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 ‘2026 너랑나랑 우리소리축제’ 찾아 흥 더해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 ‘2026 너랑나랑 우리소리축제’ 찾아 흥 더해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지난 9월 12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열린 ‘2026 너랑나랑 우리소리축제’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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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다가오는 한가위 명절을 맞아 너랑나랑소리울림예술협회가 마련한 자리로 ‘2026년 민간축제 육성 및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강북문화재단, 한국국악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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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문화재 유창을 비롯해 이기옥·안소라 명창, 가야금병창, 진도북춤, 경기민요 등 전통국악의 멋과 현대적 대중공연이 어우러진 무대로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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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상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소리의 멋과 현대적 대중공연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 ‘2026 너랑나랑 우리소리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참여형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일상의 스트레스는 잊고 신명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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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북구의회도 구민 여러분께서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리고, 우리 전통예술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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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축제는 본 공연에 앞서 낮 12시부터 캐리커처·캘리그라피 체험 부스가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으며, 방송인 조영구의 사회로 진행된 본 행사는 색소폰 공연과 가수 축하무대 등으로 마무리돼 전통과 대중문화가 어우러진 화합의 장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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