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07.


강북구의회 노윤상 부의장, ‘생활환경 개선 위한 막바지 공사현장’ 점검

강북구의회 노윤상 부의장,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막바지 공사현장’ 점검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 부의장 노윤상 의원(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지난 9월 10일 삼양동 솔샘 이슬정원과 삼각산동 솔샘 맑은정원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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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노윤상 의원은 삼양동 구)보훈회관 부지에 ‘우리동네 매력정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솔샘 이슬정원’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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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강북구청 관계 공무원과 함께 공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솔샘 이슬정원은 9월 22일에 개장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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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노 의원은 정원을 이용할 구민들의 안전 확보와 범죄 예방을 위해 조명과 CCTV를 철저히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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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정원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화장실 확보 필요성을 강조하며, 인접한 환경공무관 휴게실 화장실을 활용하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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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관리상 어려움을 이유로 난색을 보이던 구청 측은 노 의원의 설득과 대안 제시를 바탕으로 구민 편의를 위해 적극 검토하여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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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삼각산동 ‘솔샘 맑은정원’ 민원현장을 찾았다. 해당 장소는 쉼터로 마련된 테이블과 의자 등이 관리가 미흡해 주변이 매우 지저분하다는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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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의원은 구청 관계자와 현장을 살펴본 뒤, 관리가 어려운 기존 휴게시설 대신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운동기구 등을 설치해 공간을 재정비할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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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노윤상 의원은 “주민들이 휴식하는 정원 공간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리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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