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08.


강북구 오동골프클럽, 쿠폰 이용혜택 확대

“가격은 그대로, 이용시간은 더 길게”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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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이 운영하는 오동골프클럽에서 지난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쿠폰상품의 이용시간과 유효기간을 확대하는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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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범 운영은 기존 판매가격을 유지하면서 이용시간과 유효기간을 늘려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쿠폰상품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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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40분 쿠폰의 이용시간은 45분으로, 70분 쿠폰은 80분으로 각각 5분과 10분 늘어난다. 쿠폰 유효기간도 기존보다 1개월 연장한다. 특히 기존 70분 이용권 10매로 구성된 쿠폰상품은 가격이 18만 5천 원으로 유지되면서 총 이용시간이 700분에서 800분으로 100분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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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골프클럽은 시범 운영 기간 쿠폰 판매 건수와 매출액, 신규 구매 및 재구매 현황, 고객 만족도, 타석 운영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2027년에도 확대 혜택을 유지할지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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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골프클럽은 강북구 오현로 177에 위치해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도시관리공단 누리집(www.gbcmc.or.kr/fmcs/87)를 확인하거나 오동골프클럽 안내데스크(☎ 02-944-295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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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관계자는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이용혜택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과 이용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오동골프클럽, 쿠폰 이용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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