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15.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

‘인수초 앞 어린이보호구역 단속카메라 재설치 현장 점검’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 ‘인수초 앞 어린이보호구역 단속카메라 재설치 현장 점검’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우이동·인수동·수유1동)이 지난 10월 7일 인수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을 찾아 단속카메라 재설치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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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은 인수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는 차량의 과속 및 신호위반을 단속하기 위한 카메라가 설치돼 있었으나, 장비 설치기한이 만료되면서 카메라가 철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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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학교 주변 학부모와 주민들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단속카메라를 조속히 재설치해 달라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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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북구청 교통행정과가 서울시 예산을 재배정받아 해당 구간의 단속카메라 재설치를 추진했으며, 10월 7일 설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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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설치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의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학생들이 오가는 통학로의 보행안전을 다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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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경 의원은 “인수초등학교 앞 단속카메라가 철거된 이후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우려하는 학부모와 주민들의 목소리가 많았다”며 “이번 재설치로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이 다시 마련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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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최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은 무엇보다 아이들의 안전을 우선해 관리해야 하는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통학로 곳곳의 교통안전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 우려가 현장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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