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15.


북부교육지원청, 저경력 공무원 대상, ‘신청사 현장 견학 및 소통의 장’ 마련

북부교육지원청, 저경력 공무원 대상, ‘신청사 현장 견학 및 소통의 장’ 마련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동회)은 지난 9월 22일 임용 초기 단계의 저경력 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신청사 견학 및 선배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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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2026년 3월 20일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용산구 신청사로 이전하며 새롭게 조성된 친환경·스마트 행정 환경을 저경력 공무원들이 직접 체험하고, 서울교육행정의 미래 방향성과 조직 운영 방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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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여한 공무원들은 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에서 근무 중인 8, 9급 공무원들로, 신청사의 주요 시설인 스마트 오피스와 시민 개방형 복합문화공간 등을 견학하며 변화된 행정 환경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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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인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 시간에는 고위직 선배 공무원과 공직 생활 노하우 및 경력개발에 대하여 자유롭게 질문을 주고받으며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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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5.7%가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이 높아졌다”고 답하는 등 당초 목적인 조직문화 공감대 형성 및 직무 동기 부여 측면에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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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회 교육장은 “앞으로도 저경력 공무원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잘 적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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