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22.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성신여대 학생들과 함께 기후재난 대응 프로그램

성신여대 학생 봉사단 ‘에코시그널’과 함께 「위기는 싹! 안전은 폼나게!」 운영

참여 어르신 15명 모집 중… 11월부터 12월까지 총 3회기 진행 예정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성신여대 학생들과 함께 기후재난 대응 프로그램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진옥)은 성신여자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단 ‘에코시그널’과 함께 어르신 대상 기후재난 안전 프로그램 「위기는 싹! 안전은 폼나게!」를 추진하며, 현재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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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과 에코시그널은 지난여름 폭염 대응 프로그램 「쿨한 여름나기」를 함께 진행했다. 대학생 봉사자와 어르신이 1:1로 만나 폭염 시 건강관리 방법을 알아보고, 온·습도계를 활용한 실내 환경 점검과 건강관리 물품 전달 등을 통해 일상 속 폭염 대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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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에코시그널 학생들은 지속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 의사를 밝혔다. 이어 성신여자대학교 학생지원팀의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주도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에 선정되면서 복지관과 함께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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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기후재난의 위험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과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11월부터 12월까지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회기별 세부 활동은 학생 봉사단과 논의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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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옥 관장은 “대학생들의 지속적인 봉사 의지가 새로운 활동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주민들과 직접 활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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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관 내 환경센터를 기반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환경활동을 비롯해 기후재난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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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성신여대 학생들과 함께 기후재난 대응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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