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26. 10. 29.


도봉구, 지역 내 15개 재건축·재개발 대표와 정비사업 간담회

도봉구,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지원책 알리고 주민 건의사항 청취

도봉구, 지역 내 15개 재건축·재개발 대표와 정비사업 간담회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지난 10월 15일 도봉구청 간송홀에서 재건축·재개발 대표자와 간담회를 개최해 구에서 추진하는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지원책을 알리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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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쌍문한양1차 조합장 등 재건축 8개 구역과 쌍문3구역 조합장 등 재개발 7개 구역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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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는 참석한 대표자들에게 ▲정비사업 주민소통 협의체 운영 ▲정비사업 전문가 자문단 운영 ▲정비사업 아카데미 운영 등 ‘주민 소통’을 중점에 둔 민선 9기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지원 계획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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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 및 불합리한 규제 등에 대한 대표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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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들은 ▲창동·상계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신속 추진 ▲재개발구역 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소유 주택의 관리처분 문제 ▲수도방위사령부의 군인 상주 대공방어진지 설치 조건 완화 ▲초안산 분묘군 정비 등에 대해 구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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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구의 적극적인 행정 처리와 주택 공급 현안에 대한 추진력 있는 지원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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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재건축·재개발 관련 중요한 쟁점들을 청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재건축·재개발은 여러 분야가 복합적으로 연관된 문제인 만큼 구에서 총괄적인 검토를 통해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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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의: 도봉구 재건축재개발과 재건축팀 02-2091-3403

도봉구, 지역 내 15개 재건축·재개발 대표와 정비사업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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