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민선 7기 구정 철학을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3일간 노원어울림극장에서 ‘오승록 구청장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오승록 구청장은 구정목표인 ‘자연과 문화속으로! 힐링도시 노...
서울시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라돈 노출에 대한 주민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가정용 라돈 측정기 구입하고 대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지난 19일 가정용 라돈 측정기 24대를 구입하고 23일부터 주민들에게 대여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구 화랑대역과 경춘선의 역사성을 보존하고 그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자 ‘화랑대역사 전시관’을 조성한다. 구는 공릉동 29-51번지 일원 경춘선숲길 화랑대 철도공원에 화랑대역사 전시관을 올해 10월 개관할 방침이다. 전시관 내부공간...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소방서(서장 김윤섭)는 오는 9일부터 화재 위험요소 사전차단과 재난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화재안전특별조사반을 출범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화재안전특별조사는 제천·밀양 화재 등 대형 화재 참사를 계기로 재발을 방지하...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이달부터 일반 주민들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끼는 지방세 관련궁금증을 해소와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난 1월1일 <지방세기본법>이 개정됨에 따라 시행하게 됐으며, 의무적으로 각 자치단체에는 ‘납세자보호관’을 배치해야 한다. 이에 구는 지난 5월 <도봉구 납세자보호관 배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마련해, 지방세 업무경력 7년 이상의 6급 공무원을 납세자보호관으로 지정했다. 특히, ‘납세자보호관’의 근무부서는 세무부서가 아닌 주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