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8. 11. 12.


서울시의회, 독도수호지원특위 12명 선임

 


서울시의회 독도수호활동지원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할 위원 12명이 선임됐다.


서울시의회는 제35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 영토-독도수호활동지원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안\'을 재석의원 81명 중 71명의 찬성으로 의결했다.


위원은 한나라당 김철현(노원5)·배상윤(양천4)·박찬구(영등포1)·안희옥(성북4)·양영식(금천2)·양창호(영등포3)·오신환(관악1)·이상용(노원4)·정승배(성동2)·지용훈(용산1)·최병환의원(중구2)과 민주당 홍광식 의원(비례) 등 12명이다.


시의회는 지난달 23일 열린 제176회 임시회에서 양창호 의원(한나라당·영등포) 등이 제출한 \'대한민국 영토-독도수호활동지원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한 바 있다.


독도수호활동지원특별위원회는 독도를 지키기 위한 정부 및 기타 지방자치단체의 활동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