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8. 11. 12.
동대문구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단” 관내 시설 방문

동대문구의회(의장 신재학)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의원 5명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구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등 관내 주요시설 9곳을 방문했다.
이 날 방문은 신재학 의장, 이강선 부의장 및 박창복 운영위원장, 이기익 내무위원장, 김용국 시민건설위원장 등 제5대 2기 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으로 직접 현장을 체험해 구민생활의 불편사항을 체감하고 해결하기 위한 발로 뛰는 열린 의정을 펼치기 위한 강한 의지 표명으로 해석된다.
이번 방문은 구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하는 사업이 구민의 복지와 밀접한 관계가 있고 중요한 사업인 만큼 추진사업의 방향 설정과 사업추진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구의회와 시설과의 상호 신뢰를 구축하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시설방문 의원을 대표한 신재학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행복추구권 보장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사업 추진시에는 민심이 천심인 만큼 항상 구민의 여론에 귀를 기울여 구민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특히,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과 구립동대문청소년독서실은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면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을, 어린이집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줄 것을 특별히 강조 당부했다.
아울러, 시설별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18명의 구의원과 심도있게 검토해 의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적극 지원해 주기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