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8. 11. 19.


강북구 교육발전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강북구의회(의장 안광석)는 14일 강남·북 지역 학교간 서열화를 방지하고 교육을 통한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22회 임시회에서 의결해 6월 16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강북구교육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동식) 열고 특위 활동을 마무리했다.

 

강북구 교육발전특별위원회(이하 교육특위)는 약 6개월간 8회에 걸친 회의와 6회에 걸친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그리고 관할 교육청과의 간담회를 개최하면서 교육현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발전 대안을 모색해왔다.

 

교육특위 김동식 위원장은 “많은 학교에서 상향식 의견전달 체제의 미흡과 개별 학교의 특성에 맞는 예산 지원의 부족등”을 지적하고  “향후 구의회와 학교, 그리고 구청 관계자와 정기적인 대화를 통해 수시로 문제점을 파악, 대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간담회 등 대화의 통로를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강북구의회는 11월 24일 제12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번 ‘교육특위 활동 결과 보고서’를 본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