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8. 12. 10.
훈남 5인,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왼쪽부터 연기자 최수종, 가수 이문세, 오세훈 서울시장, 탐험가 박영석.(다니엘 헤니는 해외체류중으로 불참)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훈훈한 이미지를 주는 가수 이문세, 연기자 최수종, 탐험가 박영석, 국악인 김용우, 배우 다니엘헤니가 서울시와 한 배를 타는 사이가 됐다.
이들은 각자 활동 영역에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며 누구나 욕심낼 만한 매력성을 지닌 공인으로, 특히 한류스타로 활약하며 해외에서 선전하고 있는 최수종, 다니엘헤니, 박영석씨는 글로벌 서울을, 이문세, 김용우씨는 문화시정을 홍보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