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 01. 21.
강북구의회, ‘지역경제위기극복 특별위원회’ 구성
위원장에 백중원 의원 , 부위원장에 이영심 의원 선출
강북구의회(의장 안광석)는 지난 14일(수) ‘제1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역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지역경제위기극복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강북구의회는 김지환 의원, 박영복 의원, 백중원 의원, 이영심 의원, 정수민 의원 등 5명의 의원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에 백중원 의원을, 부위원장에 이영심 의원을 각각 선임, 자영업자·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 등에 대한 지원 방안 모색과 서민경제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6개월간의 특별위원회 활동 계획서를 의결했다.
백중원 지역경제위기극복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임돼 많은 책임감을 느끼며, 동료 의원 그리고 집행부와 합심해 서민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위원장으로서의 선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강북구의회 관계자는 이번 특위구성과 활동을 통해 집행부의 예산 조기집행 독력, 그리고 지역 기업체·시장번영회 등 관련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에 대한 대안 마련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