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 02. 04.


고정균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탁구협회 제10대 회장 취임

 

 

 

 

서울시의회 도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인 고정균 의원(한나라당, 동대문2)은 지난달 30일 정오 프레지던트호텔 슈벨트홀에서 임기 4년의 제 10대 서울특별시탁구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장광근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김기성 의장, 홍사립 동대문구청장, 동대문구의회 신재학의장, 서울시의회 임승범 부의장, 이종학 서울시의원, 이종은 서울시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요와 타악기공연이 펼쳐졌고 박영모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고정균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올림픽 종목이면서 세계를 제패한 경력이 있는 한국탁구의 발전과 대중화에 불철주야 열과 성을 다해주고 계신 모든 관계자분들게 감사와 격려를 드리고,

 

올림픽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침체되어 있는 탁구의 부흥을 위해 서울시 시민체육 발전과 우수선수 육성이라는 발전방안을 통해 탁구부 창단을 확대하고 대회를 활성화시켜 유능한 선수 발굴과 육성에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선 축하 화환 대신에 쌀과 탁구 스포츠용품을 지원 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탁구 청소년 꿈나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줄 것이다.


장동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