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 02. 18.
관악구의회, 김금희·서윤기·김순미 의원
제1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식서 상 받아

◆관악구의회 김금희·서윤기·김순미 의원이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국회미래한국헌법연구회 주최 제1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식에서 기초의원부문 중 ‘관악구의회 김금희 의원(가 선거구-보라매,은천,신림동), 서윤기 의원(다 선거구-성현, 청림, 행운동), 김순미 의원(사 선거구-서원,신원,서림동)’이 매니페스토 이행의 모범사례로 수상했다.
‘한국형 매니페스토운동’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2006년 지방선거에서부터 도입된 운동으로 현재 사회 각 분야로 확산돼생활운동으로 자리매김해우리 사회를 신뢰 공동체로 만드는데 힘써왔다.
말싸움 위주의 소모적 정치에서 정책대결을 통한 생산적, 미래지향의 정치로 사회발전과 선거문화 변화에 기여해 왔다는 평이다.
선거과정에서 입후보자 공약의 구체성, 검증 가능성, 달성가능성, 타당성 등 체계적인 정보 제공, 재원마련대책까지 요구하는 정책공약을 꼼꼼히 따져 유권자들에게 알리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활동하자는 취지가 매니페스토운동이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진행하고 있는 매니페스토운동은 그동안 각종 선거에서 정치권 후보는 물론, 언론과 학계 시민단체로부터 선거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해 왔다.
2006년 창립 이래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시상식은 매니페스토 운동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 포상함으로써 공로자의 사기를 높이고 매니페스토 운동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