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 03. 18.


성북구의회 제176회 임시회 개회

 

 

제176회 성북구의회(의장 정철식)임시회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 했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안건으로는

▲2009년도 제1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서울특별시 성북구 수수료 징수조례 일부개정 조례 안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 안

▲TV난시청지역 해소 및 수신료 분리고지를 위한 1만인 서명운동 결의안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3가 24구역 주택재건축정비구역 지정 의견청취안

▲서울특별시 성북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을 심사 하며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활동은 송영옥위원장, 김춘례부위원장과 위원7명을 선임하고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2009년도 제1회 일반. 특별회계 성북구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활동을 실시한다.


정철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2009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한 안건을 심사하게 됐는데, 구민들의 생활현장에서 확인된 각종 의정자료를 충분히 활용하여 구민생활안정을 위한 금융지원, 토목사업 확대추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면밀히 검토해 경제회복과 일자리 창출에기여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도시건설위원 소속 윤만환의원은 “요즈음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경기가 어렵다는 것을 실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청 60주년 관련해 추진하는 각종 축제예산 경정, 의원 국외여비등 관련예산, 공무원 조직팀워크 예산반납, 의정활동비중 3~5%를 기부해 심각한 청년실업자구제 등 50만 구민의 일자리 창출에 매진해 실업자가 없는 경제회복을 위한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자”는 발언을 해 성북구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자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