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 03. 26.
성북구의회, 의정활동 재건축 현장방문

성북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이일준)는 지난 17일 오전 관계공무원과 함께 안암동 대광아파트를 현장방문 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176회 임시회 기간 중 안암동 24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의견청취안에 대해 직접 현장을 방문, 건축물 노후상태, 주변지역 현황, 주민의견 등 재건축 진행현황을 파악해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거두기 위해서다.
이일준 도시건설위원장은 “성북구는 그동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주민주거 환경이 많이 개선됐지만 아직까지 노후되고 낡은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집행부와의 협의를 통해 개발사업이 원만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광아파트는 건축한지 30여년이 된 오래된 저층, 저밀도의 단독주택 밀집지역으로 기반시설 부족 등 주변 환경이 열악한 실정으로 일체적인 개발 및 정비가 요구되는 노후건축물로써,
부서 관계자로부터 시설현황에 대한 현장 브리핑에 이어 아파트 주변현황파악에 나서 해당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의원들은 관심사항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