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 04. 16.
성북구의회, 2008회계년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성북구의회(의장 정철식)는 지난10일 오전 11시 구의회 의장실에서 윤만환의원 등 5명을 2008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위촉하고 결산검사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 했다.
결산검사위원에는 윤만환 성북구의회의원, 백공용 공인회계사, 한석동 세무사, 정흥진, 임동열 전직공무원등 5명으로 위촉 구성됐으며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결산검사에서는 세입·세출, 계속비·명시이월비 및 사고이월비, 채권 및 채무, 재산 및 기금 등에 대한 결산과 함께 관계서류의 정확 여부, 재정운영의 적법성, 합목적성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에 대해 검사할 예정이며, 검사결과에 대한 의견서는 6월 제179회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의결 후 집행부에 이송해 부서별로 재정운영상 미비점에 대한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게 된다.
정철식의장은 “2008년 회계연도 세일·세출 결산감사 기간동안 예산집행에 대해 내실 있는 검사를 실시해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적정성 검토와 부실한 집행에 대한 심사·통제에 만전을 해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윤만환 대표위원은 “의회가 승인한 예산의 집행이 제대로 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결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는 투명한 행정을 펼치기 위해 성실히 결산검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