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 04. 16.
성북구의회, 행정기회위원회 현장 활동 돋보여
성북구의회(의장 정철식) 행정기획위원회 송대식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의원은 제177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일정 중 전문위원, 관계공무원 등 14명을 대동하고 4월 8일 오전 구가 마련한 예산 수련원 부지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177회 임시회 기간 중 성북구에서 주민복지증진 및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충청남도 예산에 위치한 성북구 수련원 부지의 주변현황과 건립을 위한 추진 진행사항을 파악하고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거두기 위해서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관련부서 관계자로부터 부지매입 경위 등에 대한 현장 브리핑에 이어 해당부서 의견청취 ⇒ 진입도로 여건 등 주변현황 ⇒ 지역주민 여론파악 ⇒ 관련자료 수집 등으로 진행됐으며,
김민석의원은 수련원 건립에 대한 예산군과 덕산면 등 해당 기관과의 협조관계와 지역의 주민의 여론을, 정충균의원은 수련원 시설물의 효율적 배치를 위한 부지의 추가매입 필요성을,
송영옥의원은 수련원 건립을 위한 국.시비 보조금등 재원마련 대책을,
천상영의원은 진입도로가 진입도로 폭이 협소 (폭=3m,길이=150m)하여 확장(폭=6m)이 필요한 것 같은데 이에 대한 예산군과의 협의 진행사항을 강조했으며,
진선아의원은 수련원 건립에 따른 구의회 차원의 지원책에 대해 질의 하는 등 의원들은 수련원 시설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송대식 행정기획위원장은
“우리 구민복지를 위한 수련원 건립문제가 해마다 건의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구민의 재산인 만큼 수련원 건립문제는 직접 건립 또는 민자를 유치하는 방안과 매각하는 방안까지도 포함해 다각도의 논의를 거쳐 검토 추진 할 수 있도록 하고
수련원 시설의 경우, 국·시비 보조금이 없어 전액 구비로 건립 하기 위한 재원 마련의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바 집행부와의 협의를 통해 주민복지를 위한 개발사업이 원만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구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성북구 수련원 건립부지는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한 부지면적 40,571㎡에 객실, 사우나, 수영장 등 부대시설 등이 건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