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 05. 27.


서울시의회, 전국의회 최초 종이없는 전자회의시스템 구현

 

 

 

지난 14일 ‘아이디어가 돈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제31회 창의발표회에서 울시의회(의사담당관)가 종이없는 전자회의 구현으로 시간절약 및 예산절감에 크게 기여한 전자회의시스템 시연 발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의회 발표팀은 산더미 같은 의회 회의자료를 준비하고, 많은 의원요구자료를 처리하는 과거의 의회 회의문화를 코믹하게 표현한 단막극에 이어 전자회의시스템을 소개했는데 종이없는 회의, 전자적 투·개표진행, 체계적인 자료관리, 실시간 회의영상 중계 등을 시연함으로서 회의시간 단축, 회의 자료 인쇄비용 연간

 

15억원 예산절감 사례 등을 훌륭히 발표해 많은 점수와 호응을 받았다.

 

한편 서울시의회가 창의발표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