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 08. 27.


 

성북구의회 정철식의장, 을지연습 종항상황실 참관

 

 

 

성북구의회(의장 정철식)는 지난 19일 오후 2009년 을지훈련 연습이 한창 진행 중인 성북구청 을지연습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진행상황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을지훈련은 8월 17일부터 8월 20일까지 4일간 유사시 한반도에서 발생될 안보상황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가 위기관리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전시 대비 훈련으로, 행정기관 공무원들은 비상사태를 가정해 24시간 근무체제를 유지하는 등 전쟁 발발 징후부터 전후수습까지 모의훈련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안보 태세를 점검하게 된다.


을지훈련종합상황실보좌관인 성북구청 경제환경 과장은 “올해 을지연습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3박 4일간 실시중으로 국가위기관리 종합연습을 통해 각종 재난에 대비하는 훈련과 더불어 안보와 안전의식 제고의 중요성을 감안해 비상대비태세를 완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보고했으며, 정철식 의장은 “이번 을지연습 을 통해 관계공무원들의 안보의식 재정립과 민·관·군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유사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철식 의장을 비롯한 김정주부의장, 김태수, 이일준, 김춘례, 송영옥, 박계선, 윤이순, 신재균, 윤만환, 양춘화 의원은 성북경찰서, 종암경찰서 을지연습 상황실도 들러 관계공무원을 격려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