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 11. 27.
성북구의회 윤 이 순 의원, 여성정책포럼 토론자로 참가
성북구의회(의장 정철식) 운영복지위원회 소속 윤이순의원이 11월 20일 오후 두시 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2010 지방선거와 여성참여 전략’ 토론에 참여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 여성정책연구원과 국회미래도시포럼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의원의 정치권 진출전략을 모색하고자
2010 지방선거와 여성참여 전략을 주제로 자방의회의 남.녀 의정활동의 변화를 살펴보고, 여성정책의 활성화를 모색하는 자리로 한국여성정책연구원원장, 국회미래도시포럼대표, 충북대, 서원대정치학과 교수, 서울시의원. 구의원 및 여성계 국내학자 등이 패널리스트로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윤이순의원은 성북구의회 3, 4, 5대 의원으로서 운영복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운영복지위원으로 구민건강과 노인, 청소년 등 복지분야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지방의회 여성의원 역할 증진모색 및 양성평등 구현’ 이라는 주제로 여성은 남성과 달리 여성특유의 감수성, 유연성, 구체성등 가지고 있으며 서울시의 여성프로젝트, 양성평등 관련 교육실시등 우리나라 여성의 정치참여를 확대 할 수 있는 제도적 및 국민인식의 변화필요성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평소 공부하는 구의원으로서 남모르게 선행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윤의원의 이번 주제발표로 여성들이 지방의회에 더 많이 진출 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