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 12. 17.


광진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윤호영의원 선출

 

 

광진구의회(의장 조길행)는 『2010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등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윤호영 의원(나선거구), 부위원장에 김창현 의원(라선거구)을 선출했다.
광진구청은 이번 정례회에 2,63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제출했다.


구의회는 이와 관련 첫날인 9일에는 2010회계년도 기금운영계획안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기금별 소관부서 심사, 10일에는 2010회계년도 일반·특별외계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과 검토보고, 세입예산안 심사, 비전추진담당관, 감사담당관, 행정관리국 예산안 심사,11일에는 경영기획국, 14일에는 주민생활지원국, 15일에는 도시환경국, 보건소, 16일에는 건설교통국, 17일에는 의회 예산안 심사를 열고 17일과 18일 양일간 총괄 계수조정을 끝으로 예결위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예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윤호영 위원장은 “위원장으로  밀어주신 선배,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김창현 의원님께 감사를 드린다. 2010년도 예산안 심사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 2010년도 예산안 심사는 불요불급한 예산, 선심성·형식적 행사, 잘못된 관행에 의해서 편성된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고 예산을 전용해서 사용할 수 없도록 사전예방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예산심의에 임하겠다. 내돈 쓰듯이 아끼는 자세로 정말 필요한 것인지, 낭비요인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중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