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01. 16.
광진구의회, 제설대책본부 방문
구민들이 안전위해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해줄 것 당부
광진구의회(의장 조길행) 의원들은 5일, 구청 재해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하여 제설대책 관련 브리핑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대진 도로관리팀장은 브리핑에서 “광진구 강설량은 28.5cm로 현재 제설대책 3단계 근무발령 이후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총 40대의 제설장비를 이용해 천호대로 외 9개 노선, 자양로 외 12개 노선, 기타 이면도로, 간선도로 보도 등에 염화칼슘을 살포하는 등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상황을 발표했다.
길행 의장은 “연일 계속되는 제설근무에 노고가 많다.”며“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주요 취약지역 및 이면도로 제설을 통해 구민들이 안전하게 왕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