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02. 10.
성북구의회도시건설위원회, 경인년 새해에도 현장으로 뛴다!
성북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신재균)는 지난 2일 제185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일정 중 정릉천을 현장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제185회 임시회 기간 중 그동안 주민의 많은 민원이 지속된 정릉동 경국사 주변 정릉천 복원화사업현장을 직접 방문, 민원청취 및 현장 진행사항을 파악해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거두기 위해서다.
이날 방문한 정릉천 상류 공사현장은 2010년 6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하수처리 문제와 소음 등 생활불편문제가 발생해 왔다.
이날 현장을 방문해 공사진행 현황을 확인한 신재균 도시건설위원장은 “오늘 우리가 정릉천 복원화사업현장을 방문하게 된 것은 그동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성북구의 환경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까지 정릉지역은 주거환경이 노후되어 있어 정릉천복원화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는 지를 확인해 성북구민의 건강과 살기좋은 성북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따라서 차질없이 공사를 마무리 해줄 것을 바란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중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