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05. 08.


8년만에 출사표 던진 민주당 임 태 근 성북구의원 후보

 

 

임태근 후보는 지방 자치단체의 잘못된 행정과 부패를 조금이라도 바로 잡을 수 있는 인물로 평가 받고있다.


그는 성북구의회 2,3대 의원을 지냈으며 3대 때는 부의장까지 했을 정도로 성실하고 순수함과 겸손함을 갖춘 준비된 후보다. 임 후보는 항상 주민의 말을 경청하고 관심 기울이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성북구의 살림꾼이었던 임태근 후보는 6.2일 지방선거에 다시 도전하기 위해 그 많은 예비 후보 경쟁자속에서 손에 땀을 쥐게하는 살얼음판 입후보자 결정전에서 드디어 민주당 티켓을 거머쥐고 입후보자로 확정, 성북구 가 선거구(성북동,삼성동)에서 구의원으로 출마 하게되었다.


임태근 후보는 지난 5월 3일(월) 오후3시 4호선 삼성역  5번 출구 앞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유승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임태근 후보는 당을 떠나지 않고 지역주민을 위해 일한지 어느덧 40년이 지났다”며 “임태근 후보는 부정한 방법으로 정치를 하지 않았고 진실성과 믿음이 있기 때문에 정치적 자질이 충분하다”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임 후보는 최근에 고통받는 서민이 많아지고 있으며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는데, 이명박 정부는 2년이 지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역사를 후퇴시키고 있다며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번 지방자치 선거에서 임태근 후보는 서민들의 슬픔과 아픔을 꼼꼼히 살핀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중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