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05. 20.


이대일 서울시의원 무소속 출마

 

경전철 완성하고 길음 역세권 지하상가 완성 위해 무소속 결심

 

 

서울시의회 교토위원장을 역임한 이대일 서울시의원이 성북나선거구(정릉, 길음동)에 무소속 출마를 결심하고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대일 후보는 무소속 출마 이유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우이-정릉-신설 경전철을 완성하고, 태릉-길음-국민대-연세대를 잇는 동서 횡단 전철 유치, 신설-정릉-우이 경전철에 공중모노레일을 올려 송추-일영을 이어주는 노선 착공, 길음 역세권에서 미아 4거리를 이어주는 지하상가 건설, 길음중학교 조기 개교 및 길음 8구역 학교부지에 명문고 유치, 그리고 배밭골 풍치지구 해제를 위해서 성북구 구의원과 서울시 의회 교통위원장을 역임한 이대일이가 반드시 서울시의회에 진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도8단으로 다져진 다부진 체격과 언론사 30년 근무로 얻은 경륜, 그리고 지방의원으로 지낸 16년을 총 결산하는 마지막 선거라는 이대일의원이 이번 정릉 길음 지역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박춘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