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05. 20.


청와대 수석으로 검증된 능력, 이제 고향 금천에서!!

 

 

민주당 금천구청장 차성수 후보가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6.2 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지난 5월 13일 오전 9시, 차성수 후보는 가장 먼저 금천구 선관위를 방문, 후보등록을 마쳤다.


차성수 후보는 등록 후 “정식후보로 등록을 하니 또 한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선거를 네거티브, 금권, 거짓공약 없는 3無 캠페인으로 당당히 구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다.


또한 차 후보는 “이번 금천구청장 선거의 승자는 어느 후보도 아닌 바로 금천구민이 되어야한다며, 정책과 인물로 평가받아 구민의 편에서 발로 뛰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차성수 후보는 금천 출신으로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을 지냈으며, 현재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 한국미래발전연구원 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동아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차성수 후부는 아이가 행복한 금천(친환경 무상급식, 방과 후 교육, 청소년의 문화공간, 출산과 보육의 문제해결), 청소년이 행복한 금천(일자리 플러스 센타, 창업 창조의 메카, 육군도하부대 이전지에 공공시설 유치, 서울시와 교육청 및 산업현장의 취업네트워크 구축), 서민이 행복한 금천(시흥재정비촉진지구의 조속한 사업 실현, 노후한 주택밀집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재취업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활성화, 가산디지털단지 내의 상권 활성화), 어르신이 행복한 금천(어르신 및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만들기, 어르신들을 돕는 자원봉사 지원시스템, 어르신들의 평생건강과 찾아가는 보건서비스, 행복한 노후 위한 종합실버센터) 등을 공략사항으로 내세웠다. 이중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