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09. 09.


강북구의회, 현장중심 의정활동

 

 

 

재활용 선별장에서 운영 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건설위원회 위원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는 임시회가 진행중인 지난 2일 상임위원회 별 구의원들이 뜻을 모아 현장 의정활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정위원회(위원장 이영심)는 보건소와 치매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보건소장으로부터 현황을 듣고 강북구민을 건강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를 찾은 김선영(44·여)씨는 “강북구 의원들을 처음 봤다”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은 의안을 합리적으로 처리하는데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건설위원회(위원장 박성열)는 재활용 선별장과 오현 쓰레기 적환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궂은 날씨에도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직원들과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했다.
구의회는 현장방문이 주민과 자치구의 의견을 듣고 현장 상황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로 안건을 합리적으로 처리하는데 있어 이 같은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앞으로도 펼칠 계획이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