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10. 14.
도봉구의회, ‘국립서울과학관 유치건 결의문’ 만장일치 채택

결의문을 낭독하는 이석기 의장
도봉구의회(의장 이석기)는 지난 6일 오전 제202회 임시회를 열고 ‘국립서울과학관 도봉구 창동지역 유치건의 결의문’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날 결의문에 따르면 서울 도봉구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깨끗한 환경을 보존하고 있으며, 경기북부 지역과 서울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로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교육과학분야는 초·중·고 376개 교육기관이 있으나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고 미래인재를 키울 수 있는 기반시설이 전무한 실정으로 서울 동북권역은 물론 경기 북부 권역 240만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립서울과학관이 도봉구 창동지역으로 유치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쓰여있다.
한편, 지난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으로 도봉구의회는 임시회를 열어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안 작성의 건 및 2010년도 일반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