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10. 14.


마포구의회, ‘구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 장경동 목사 특별강연회

 

 

마포구의회(의장 박영길)는 지난 10월 11일(월) 오후 3시 30분 마포구 의회 1층 로비에서 장경동 목사를 초청해 특별강연회를 열었다.
이번 특별강연회는 ‘구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를 주제로 구의원들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을 통해 새로운 마포구 의회로 태어나고자 마련됐다.
마포구 의회는 이번 강연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의원들이 단합해 열린의회를 만들 계획을 밝혀 지역주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영길 의장은 인사말에서 “열린의회라는 것은 문턱이 없는 의회다.
많은 갈등이 소통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며 “주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호흡하는 의회가 되야 모두가 잘 사는 마포가 될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장경동목사(대전 중문교회 담임목사)는 ‘소통의 문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마포구민들은 장경동 목사와 아주 특별한 만남을 갖기 위해 그 어느행사 보다도 많은 구민이 모였다.
마포구 의회 한 관계자는 “이번 특강으로 마포구의회와 구민들이 함께하는 열린의회로써 소통의 문화 메시지를 전하는 유쾌한 자리가 될 것이며 구민에게 한발더 다가서는 의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중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