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10. 22.
발로 뛰는 도봉구 의회!

도봉구의회(의장 이석기)는 지난 1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제202회 임시회를 마치고 폐회했다.
도봉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의결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원장에 서영혜 의원, 부위원장엔 차명자 의원 등 7명의 의원이 선임해, 소관 상임위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70억 9,445만원의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의결했으며, 특히 도봉구의원들은 “국립서울과학관 도봉구 창동지역 유치건의 결의문”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 “서울 도봉구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깨끗한 환경을 보존하고 있으며, 경기북부 지역과 서울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로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교육과학분야는 초·중·고등 376개 교육기관이 있으나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고 미래인재를 키울 수 있는 기반시설이 전무한 실정으로 서울 동북권역은 물론 경기 북부권역 240만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립서울과학관은 도봉구 창동지역으로 반드시 유치하기 위해 집행부가 홍보에 만전을 기하는 등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의원들은 결의문 채택 후 창동 유치예정지 현장을 방문해 교육진흥과장으로부터 유치의 필요성, 추진경위 등의 설명을 듣고 접근성 등 지역적 특성을 살펴보았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