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10. 28.


자라나는 꿈나무들 ‘강북구의회’ 견학 큰 호응!!

 

“이곳이 의회구나~”감탄, ‘바른의정’, ‘열린의정’ 배워가...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자라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시간여 동안 의회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견학은 초등학생들에게 의회의 역할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매년 관내 2개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시설견학을 실시해 오고 있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강북구 관내 오현초등학교 3학년 학생과 선생님 총 15명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을 실시했으며, 이어 12일 번동초등학교 3학년 학생과 선생님 총 21명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을 마쳤다.
의회방문은 열린사회 북부시민회가 주최하여 진행됐다. 또, 의회를 방문한 학생과 선생님들은 본회의장과 각각 위원회실을 견학하며 ‘바른의정’, ‘열린의정’을 실현하는 강북구의회의 참 모습을 보고 느끼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유군성 의장은 “큰 꿈을 가지고 지역과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달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앞으로 구의회는 이 나라를 이끌어 나갈 이 시대의 희망으로서 꿈을 가진 어린아이들에게,  남을 위해 봉사하고 더불어 사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의미에서 의회 견학은 내년에도 계속 이어갈 전망이다.


유영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