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10. 28.
서울시의회 김동승 의원, 서울신보 신설동 지점 개점식 참석
“신용보증과 자금, 경영지원 등 토탈서비스 강화해야”

서울특별시의회 김동승 재정경제위원장(민주당, 중랑3)은 26일 오전 서울신용보증재단 신설동 지점 개점식에 참석해 동대문지역 주변 소기업,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자금지원 확대를 당부했다.
신설동역 인근에 위치한 신설동 지점은 동대문구와 성북구에 소재하고 있는 48,369개소의 소기업, 소상공인(서울전체의 7.4%)을 근접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