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0. 11. 18.


성북구의회, 홈페이지 통해 구민과 ‘소통’한다!

 

 



성북구의회(의장 윤이순)는 최근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실시간 빠른 대화, 정보전달을 위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주요한 의사 소통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사회적 추세에 발맞추고 소속 의원들의 정보통신 서비스의 활용 능력을 배양해 의정활동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의회 홈페이지 이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회 홈페이지의 주요 메뉴에 대한 기능과 의원 개인 홈페이지 자료 업로드 기능을 위주로 하루 동안 진행되었으며, 의원들은 각자의 노트북을 활용하여 강사의 설명에 따라 실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실습하며 홈페이지 이용 방법을 습득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특히, 개인 홈페이지 사진 자료와 ‘구의원에게 바란다’ 게시판 관리방법에 흥미를 가졌으며, 향후 의정활동 홍보와 주민 의견 수렴에 의회 및 개인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중길기자